코로나 부작용 예방 한약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예방 한약 논란
개요
2021년 대한민국에서 일부 한의원이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한약을 처방하면서 논란이 발생하였다. 이들은 한약이 백신의 부작용을 줄이고 면역 반응을 조절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 내용
한의원 처방 사례

- 대구의 A한의원과 서울의 B한의원은 감기 한약과 면역 기능을 활성화하는 한약을 처방하고 있다. 일부 한의원은 한약을 타이레놀 등 해열제와 병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청년의사) (청년의사).
의료계 반응
- 대한의사협회는 한약과 코로나19 백신의 상호작용에 대한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이러한 행위가 국민의 불안감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수현 홍보이사는 한약 성분 중 일부가 면역 형성을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청년의사) (청년의사).
- 또한, 의사협회는 한약이 백신 부작용을 완화시킨다는 근거가 불확실한 상태에서 불안한 국민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청년의사).
관련 문제 및 방역당국의 입장
- 방역당국은 한약 처방이 한의사 면허 범위 내에서 가능한 행위이기 때문에 제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약을 통해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예방한다는 주장은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년의사) (청년의사).